탑승 안내

  • 1. 긴팔 옷과 식비는 별도로 준비해 주세요.
  • 2. 버스는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 9시, 서울 대한문에서 출발합니다.
  • 3. 승차권은 4만원입니다. 일정상 함께하기 어려운 분들도 후원으로 마음을 보태주세요. 국민은행 023501-04-215123양한웅(진도행버스)
  • 4. 달력에서 원하시는 날짜를 선택하신 후, 신청인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팽목항에서 함께하는 시민행동

  • 1. 오후 4시 팽목항에 도착해 유가족, 미수습 가족들과 간담회를 함께 합니다. 간담회는 가족들과 이야기 나누기, 질의 응답으로 진행됩니다.
  • 2. 저녁 6시부터는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팽목항에서 여전히 기다리다" 기다림의 공연에 함께합니다.
  • 3. 방파제에서 미수습자들이 하루빨리 돌아오기를 바라며 함께 기억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탑승 신청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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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을 나누는 메시지 남기기

마지막 한 사람이 돌아올
때까지 함께
기다리겠습니다.

정부는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여 선체를
면밀히 촬영하고
선체 그 자체를
인양할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해야
할 것이며,

미수습자를 끝까지
찾아내고, 세월호 침몰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서
반드시 세월호를
인양해야 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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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92

    잊지않고기다리겠습니다. 힘내주세요

    보배
    2016년 08월 10일
  • 익명
    291

    이 기다림 없는 나라에 살고 싶군요.
    이 슬픔 없는 나라에 살고 싶군요.

    노란리본, 놓지 않겠습니다.

    휘앤하늬
    2016년 04월 27일
  • 익명
    290

    누가 모진말을하고 이제 그만하라고 진상규명같은거 왜하냐는 그런 말도안되는 소리를 해도 절때 귀담아듣지 말아주시고 상처받지 말아주세요.. 아직도 기다리고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말 찾을수있고 진실규명 되도록 매일 기도하고 또 기도하겠습니다. 힘이 되어드리고싶은데 그럴방법을 잘 몰라 글 몇자밖에 적을수가 없습니다. 꼭 힘이되어드릴게요.. 절때 잊지않겠습니다

    한다빈
    2016년 04월 21일
  • 289

    잊지않겠습니다 . 항상 응원할게요 .

    김지환
    2016년 04월 17일
  • 익명
    288

    같은 시대에 같은 숨을 나누고 깉은 고민을 했을 수도 있음을 기억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오늘 뿐만이 아니라 끝없이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부디 행복하길 빕니다.

    미안해요
    2016년 04월 16일
  • 익명
    287

    단원고학생들, 시간은 흘렀지만 4/16일을 아직도 잊지못합니다.
    많은 국민들이 세월호를 잊지않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잊지않고 기도하겠습니다.

    이예진
    2016년 03월 27일
  • 익명
    286

    게임속 채팅창에서 저렇게 세월호 유가족을 욕하는 자가 있습니다. 고소 좀 해주십쇼 유가족 여러분...

    세월호유가족을
    2016년 03월 19일
  • 익명
    285

    요즘 게임속에서도 이렇게 단원고 유가족 희생자들을 욕하는 사람들 너무 많습니다. 고소좀 해주세요.

    너무하네요누가고소좀해주세요
    2016년 03월 19일
  • 익명
    284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곳에는 오늘도 어김없이 해가 떴네. 너무 빠르게 잊혀져가는 것들이 안타까워 눈물을 흘렸어. 분향소에서 너희 얼굴을 처음 봤던 날처럼.
    거친 파도 앞에 속절없이 무너져내리는 모래성 일지언정, 끊임없이 다시 쌓다 보면 언젠가는 견고한 성벽이 될 것을 믿어. 꼭 그렇게 될 거야.
    너희들이 너무 보고싶은 매일매일이야. 기다리고 있을게. 나는 항상 여기 있을 거야.사랑해, 정말 많이.
    또 편지할게.

    성연
    2016년 02월 24일
  • 익명
    283

    오늘도 광화문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빗속에서 서명운동을 하시는 유가족분들을 뒤로하고 돌아가는 발걸음이 무겁습니다 진실이 도마위에 올려질때까지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십시요

    김수정
    2016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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