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 안내

  • 1. 긴팔 옷과 식비는 별도로 준비해 주세요.
  • 2. 버스는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 9시, 서울 대한문에서 출발합니다.
  • 3. 승차권은 4만원입니다. 일정상 함께하기 어려운 분들도 후원으로 마음을 보태주세요. 국민은행 023501-04-215123양한웅(진도행버스)
  • 4. 달력에서 원하시는 날짜를 선택하신 후, 신청인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팽목항에서 함께하는 시민행동

  • 1. 오후 4시 팽목항에 도착해 유가족, 미수습 가족들과 간담회를 함께 합니다. 간담회는 가족들과 이야기 나누기, 질의 응답으로 진행됩니다.
  • 2. 저녁 6시부터는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팽목항에서 여전히 기다리다" 기다림의 공연에 함께합니다.
  • 3. 방파제에서 미수습자들이 하루빨리 돌아오기를 바라며 함께 기억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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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을 나누는 메시지 남기기

마지막 한 사람이 돌아올
때까지 함께
기다리겠습니다.

정부는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여 선체를
면밀히 촬영하고
선체 그 자체를
인양할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해야
할 것이며,

미수습자를 끝까지
찾아내고, 세월호 침몰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서
반드시 세월호를
인양해야 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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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307

    사랑하는 그대 오늘 하루도 참 고생했어요 많이 힘든 그대 힘이든 그댈 안아주고싶어요 지금쯤 그대는 좋은꿈 꾸고있겠죠 나는 잠도 없이 그대생각만하죠 그대에 어깨를 주물러 주고싶지만 항상 마음만은 그대곁에있어요

    지세영
    2017년 03월 20일
  • 익명
    306

    하루 빨리 미수습자들이 따뜻한 가족들곁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이다운군이 작곡하고 아직 찾지못한 남현철군이 작사했다는 신용재씨가 부른 사랑하는 그대여 라는 노래를 듣는데 너무 눈물이나네요..잊지않을겠습니다..유가족여러분들 힘내시고 어서 가족들곁으로 돌아올수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지세영
    2017년 03월 19일
  • 익명
    305

    문득 낮잠을 자다가 꿈속에서 팽목항 바다를 봤어요. 그리고 너무 가슴이 아파 울컥하다가 잠에서 깼네요. 사고가 난 당시에 바쁘다는 이유로 분향소만 찾고 팽목항에 한 번 가보지 못했는데 이제 시간을 내서 다녀와야 겠어요. 오늘 1051일째 되는 날이네요. 아직 수습하지 못한 9명이 하루 빨리 가족 품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강물
    2017년 03월 01일
  • 익명
    304

    날짜 신청이 안 되네요

    소현
    2017년 02월 04일
  • 익명
    303

    그동안 관심을 갖지 않아 죄송합니다. 이제는 기억하고 알리겠습니다.
    올 해 1월에 팽목항에 가서 미수습자 가족분들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또 방문하겠다고 약속하고 왔는데 약속 지키러 갑니다. 부디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으로 9명의 남은 가족분들을 찾기를 바랍니다. 많은 사람의 염원이 있다면 인양이 이루어질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소현
    2017년 02월 02일
  • 익명
    302

    세월호 참사 1000일이 되어서야 팽목항에 올 생각을 했고, 오늘 해지고 어두운 팽목항에 갔는데, 바람이 엄청 불었어요. 내일 날 밝으면 다시 가서 온전한 인양을 위해 이 작은 마음을 보태고 오려 합니다. 노란 리본은 보기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무사히 9명의 미수습자들이 우리곁으로 오길 바랍니다.

    올리브
    2017년 01월 13일
  • 301

    잔혹한 시대, 못난 어른으로 살아 너무 미안하고 부끄럽습니다.
    남은 이들이 모두 돌아올 때 까지 기다리겠습니다.

    Kookhee Han
    2017년 01월 05일
  • 익명
    300

    먼 훗날 이승을 떠나 그대들을 만나는 어느 그날엔...정말 정말 미안했다고 얘기하고 싶어요. 대한민국의 어른이어서 부끄러웠다고..그 당황함과 공포속에 포기해야했을 그 새파란 삶을 생각하면 지금 이순간도 먹먹함과 애절함으로 눈물밖엔 나오지가않네요. 부디 못난 대한민국 어른들 용서하시고 저세상에서라도 행복하시고 밝게 사시기 바랄께요. 정말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임성택
    2017년 01월 04일
  • 익명
    299

    먼 훗날 이승을 떠나 그대들을 만나는 어느 그날엔...정말 정말 미안했다고 얘기하고 싶어요. 대한민국의 어른이어서 부끄러웠다고..그 당황함과 공포속에 포기해야했을 그 새파란 삶을 생각하면 지금 이순간도 먹먹함과 애절함으로 눈물밖엔 나오지가않네요. 부디 못난 대한민국 어른들 용서하시고 저세상에서라도 행복하시고 밝게 사시기 바랄께요. 정말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임성택
    2017년 01월 04일
  • 익명
    298

    눈물을 보태는 일밖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미안하고 다시 슬픕니다. 진실이 밝혀지는 날까지 같이 기다리겠습니다.

    눈물
    2016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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